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비전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교통사고 분석을 더 납득 가능하게. 사고가 나면 누구나 묻습니다 — "왜 이렇게 판단됐죠?" 어시스트는 블랙박스 영상을 AI로 분석해, 사고 유형과 과실의 근거를 누구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감이 아니라 근거로, 말이 아니라 영상과 데이터로 설명되는 사고 처리가 우리가 만드는 미래입니다.
연구실에서 출발
GIST 로봇 인공지능·강화학습 연구 경험에서 출발해, 2024년 기술 이전과 함께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제품으로 증명
블랙박스 사고분석 서비스 4GoCheck(사고체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영상 한 건에서 사고 유형·과실 근거를 산출하는 파이프라인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산업으로 확장
보험·교통안전 분야 기관들과 실증 과제를 수행하며, 연구실의 기술을 현장의 도구로 바꾸고 있습니다. 사고 재현 3D 시뮬레이션까지 — 분석의 끝을 계속 밀어냅니다.
일하는 방식
작은 팀이 큰 문제를 다루기 위해 선택한 원칙들.
측정하지 않은 것은 주장하지 않는다
정확도·속도·비용 — 모든 숫자는 실측에서 나옵니다. 문서와 코드가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문서를 고칩니다. 근거 없는 낙관 대신 검증된 사실로 이야기합니다.
연구에서 제품까지, 직접
모델 실험부터 GPU 인프라, 서비스 배포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갑니다. 논문으로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가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AI와 함께 일하는 개발 문화
AI 에이전트를 개발·운영 전반에 깊게 활용합니다. 반복을 자동화하고, 사람은 판단과 검증에 집중합니다. 새로운 도구를 가장 먼저 실험하는 팀입니다.
기록이 팀을 움직인다
결정·실험·실패를 전부 기록합니다. 기록이 쌓여 다음 사람의 출발선이 되고, 원격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채용
궁금할 것들을 미리 답해두었습니다.
Q.어떤 사람을 찾나요?
직군보다 태도를 먼저 봅니다. 근거로 이야기하는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 도구(특히 AI)를 빠르게 흡수해 자기 일의 배수로 만드는 사람. 컴퓨터 비전·ML 엔지니어링, 풀스택 개발, 데이터 파이프라인 경험이 있다면 지금 하는 일과 바로 맞닿습니다.
Q.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블랙박스 영상에서 사고를 읽어내는 AI 파이프라인(영상 전처리 → 사고 시점 검출 → 유형·과실 분석 → 3D 재현)을 만들고, 그것을 실제 고객이 쓰는 서비스로 배포·운영합니다. 연구와 제품 사이의 전 구간이 우리의 작업 범위입니다.
Q.어디서 일하나요?
본사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있습니다. 개발 인프라가 원격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어, GPU 서버·개발 환경 모두 어디서든 같은 조건으로 접속해 일할 수 있습니다.
Q.지원은 어떻게 하나요?
형식 없는 이메일이면 충분합니다.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력서, GitHub, 만든 것, 글)과 함께 contact@assistcamera.com으로 보내주세요. 모든 지원에 답장을 드립니다.
상시 채용 중입니다
지금 열린 포지션이 없어도, 함께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리세요.